사람은 누구나 근본적으로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죠~ 나만 그런 건 아닐거에요.
다만 어딘가 내 얘기를 털어놓을 만한 소통의 창구는 하나쯤 있는 게 좋죠.
물론 무작정 신세한탄만 하는 것 말고 진지하게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고민의 시간 말이에요.
예전에 아는 여자사람이랑 통화하면서 얘기 들어주고 이런저런 상담도 해줬는데
일단 내 입밖으로 얘기가 나오면 그것으로부터 조금 더 멀어질 수 있어서 좋거든요~
취직하고 너무 혼자인게 쉽지않아서 운동 시작한지 일년반 몸매도 좋아졌고 같이운동한사람도있는데
친구들은 하나둘 짝찾아 시간보내는데 혼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