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경중을 따진다는 부분

경중을 따진다는 부분에서... 말한 거에요.


... 경중은 사람마다 달라요.

넘어져서 까져서 아픔 정도가 나에겐 자주 있는 평범함 아픔이라면
누구에겐.. 그게 태어나 처음인 너무 심한 아픔일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보고.. 그정돈 아픈것도 아냐 너 엄살이야..
말한다고 그 사람이 이해할까요?

아니거든요 -_-...

그래서 다름 사람에게 물을때 경중은 따지면 안됩니다...

그냥 아픈지. 안아픈지. 정도 선에서만 묻는게 옳습니다..


사랑도 똑같아요...
하는지 안하는지만 알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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