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중을 따진다는 부분에서... 말한 거에요.
... 경중은 사람마다 달라요.
넘어져서 까져서 아픔 정도가 나에겐 자주 있는 평범함 아픔이라면
누구에겐.. 그게 태어나 처음인 너무 심한 아픔일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보고.. 그정돈 아픈것도 아냐 너 엄살이야..
말한다고 그 사람이 이해할까요?
아니거든요 -_-...
그래서 다름 사람에게 물을때 경중은 따지면 안됩니다...
그냥 아픈지. 안아픈지. 정도 선에서만 묻는게 옳습니다..
사랑도 똑같아요...
하는지 안하는지만 알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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